킴바 댄스가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기부금 100만 원을 지난 1일 전달했다.
킴바 댄스가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기부금 100만 원을 지난 1일 전달했다.

당진시 신평면에 소재한 킴바 댄스(원장 김정은)가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기부금 100만 원을 지난 1일 전달했다.

킴바 댄스학원은 합덕읍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원일인 7월 1일을 기념해 매년 바자회를 열고 4년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김정은 원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당진시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사람의 마음이 전해져 위기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센터장은 “당진시 킴바댄스학원의 관심과 사랑으로 당진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