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푸르지오 2차 부녀회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성금을 전달했다.
당진 푸르지오 2차 부녀회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성금을 전달했다.

당진 푸르지오 2차 부녀회(회장 김진숙)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영순)에 지난 5일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푸르지오 2차 부녀회가 2025년도에 진행한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 내 위기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과 건강한 성장 도모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숙 회장은 “지역 사회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영순 센터장은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