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송산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송산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정례조회에서 시상이 열렸다.

범농협 사회공헌상이란 농협중앙회에서 각 분기마다 전국 농축협 중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여 사기진작 및 우수사례 발굴, 홍보를 통한 범농협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시상하며, 농협 전 계열사와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농협중앙회 계열사 4곳과 전국 농축협 6개소가 선정됐다.

송산농협은 장영길 조합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합심해 월별 테마 맞춤 소외게층 봉사활동 실시, 영농철 일손돕기 및 공공기관 연계해 각종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8월 31일 기준 독거어르신 돌봄 및 밑반찬 자원봉사 89건 1916시간, 458명이 봉사했으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생필품 지원 등 소멸해 가는 농촌에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다각적인 방면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날 장영길 조합장은 “송산농협은 지난 54년간 지역을 위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왔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