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전철수)와 당진시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출근길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지난 5일 실시했다. 전날에는 사회복지시설에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임직원 및 당진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출근하는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해나루 쌀(소포장 500g)을 나눠주며 쌀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는 쌀 소비촉진 확대를 위하해 당진시 내 주요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쌀 소비촉진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홍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전철수 지부장은 “아침밥 먹기는 건강을 지키고 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도울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쌀 소비촉진과 아침밥 먹기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무료급식소, 노인복지시설, 아동보육시설 등) 9개소에 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및 임직원,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해나루쌀 9000kg, 쌀 가공식품 꾸러미 100박스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