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지역 내 농협들이 농업인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당진경찰서에 쿨토시를 지난 27일 전달했다.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정광식)와 당진 관내 농협·축협·낙협은 농업인 교통사고 예방용 쿨토시를 당진경찰서에 건넸다.
이번 전달식은 농촌에서 일어나는 농업인 교통사고에 경각심을 높이고, 야외에서 일하는 농업인의 안전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소준관 당진경찰서장과 장원주 당진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정광식 지부장, 김영구 당진시 조합운영협의회 의장(우강농협 조합장), 노남선 당진시 인사업무협의회 의장(정미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정광식 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당진경찰서와 관내 농협과 협력해 농업인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