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가 추석 맞이 당진쌀 및 떡 나눔을 통한 범국민 쌀 소비촉진 행사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지난 11일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가 추석 맞이 당진쌀 및 떡 나눔을 통한 범국민 쌀 소비촉진 행사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전철수)가 추석 맞이 당진쌀 및 떡 나눔을 통한 범국민 쌀 소비촉진 행사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쌀값 하락 및 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고, 범 농협 차원의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당진시지부에서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단체 등을 방문해 1000만 원의 상당의 당진쌀 명절 떡을 전달했다.

당진시지부는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운동 협약식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농업 농촌의 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와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당진경찰서는 자체 직원상조회에서 추석 선물로 당진쌀을 구입해 당진경찰서 및 읍면 지구대·파출소 직원들에게 지원하는 등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