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농협이 지난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쌀 소비 촉진을 독려하며 사랑의 떡 나눔 행사로, 마을 경로당에 콩시루떡을 전했다.
당진농협이 지난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쌀 소비 촉진을 독려하며 사랑의 떡 나눔 행사로, 마을 경로당에 콩시루떡을 전했다.

당진농협(조합장 조중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쌀 소비 촉진을 독려하며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동시에 쌀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당진농협은 쌀 200kg 분량으로 콩시루떡을 만들어, 당진시 내 48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됐다.

당진농협 관계자는 "쌀 소비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