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김병수) 환경지킴이(회장 이석분) 회원들이 제36회 심훈 상록문화제 행사기간 중 모금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추석을 맞아 사랑의 김치 담그기에 사용했다.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단체는 환경보호 활동과 매월 산행을 실시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년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환경지킴이 회원들은 지난달 태풍으로 채소 값이 폭등해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농가에 추석을 맞아 김치를 제공하자고 지난 9월 21일 결의했으며 고대면 항곡리 박경자 회원 자택에서 김장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달 21일 배추김치 50통을 지역 내 김치가 필요한 농가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