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석문면주민자치회와 석문면생활개선회가 지역의 독거노인 40명에게 송편을 전달했다.
▲ 지난달 28일 석문면주민자치회와 석문면생활개선회가 지역의 독거노인 40명에게 송편을 전달했다.

석문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병근)와 석문면 생활개선회(회장 이명자)가 충남도 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사업인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날 석문면 주민자치회와 석문면 생활개선회는 독거노인 40명에게 각각 송편 1.5kg씩을 전달하며 추석의 정을 나눴다.

한편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은 노인 문제의 해결책으로 독거노인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 파악, 노인 관련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