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대표 이태호)가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해 달라며 당진시청을 방문해 아미쌀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미소미는 300만 원 상당의 아미쌀 1000kg(10kg짜리 100포) 전달했다.
정미면에 위치한 ㈜미소미는 양곡도정전문 업체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통해 당진산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자포니카 장립종인 당진특화 아미쌀을 네덜란드, 몽골, 캐나다, 싱가포르 등 4개국에 58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