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사회복지관이 당진시 수청동 소재의 사위식당 당진점에 ‘마음잇는동네 9호’ 현판을 지난 11일 전달했다.
송악사회복지관이 당진시 수청동 소재의 사위식당 당진점에 ‘마음잇는동네 9호’ 현판을 지난 11일 전달했다.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수청동 소재의 사위식당 당진점에 ‘마음잇는동네 9호’ 현판을 지난 11일 전달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돈호·이보현 부부가 운영하는 지역 상가로 과거 프랜차이즈 제과·제빵점을 운영하던 때부터 복지관에 빵을 후원하며 소외계층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쳐왔다.

업종 변경 후에도 복지관과 인연을 함께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마음으로 외식지원서비스를 통해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는 중이다.

아울러 ‘마음잇는동네 9호’ 현판 전달식이 있던 날 사위식당 당진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들의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떡과 과일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후원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사위식당 당진점 이돈호·이보현 부부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 작은 행복도 함께 나누는 사회를 위해 의미있는 활동들을 복지관과 함께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