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전 10시 합덕성당(주임 홍광철 신부)에서 합덕본당출신 33번째 사제 서용원 다미아노의 첫 미사가 진행됐다.

이날 미사는 33명의 사제와 더불어 성가소비녀회 수도자들과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