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손기성)이 지난 20일 2001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클럽은 이날 신평 한일관에서 송년모임을 열어 1년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40여명과 부인회원을 일일이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스폰서클럽인 합덕로타리에서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클럽은 차기 제3대 회장에 최길섭씨를 박수로 내정하고 차차기 회장에는 군의원 이덕연씨를, 차차차기 회장에는 우달섭씨를 각각 지명했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558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손기성)이 지난 20일 2001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클럽은 이날 신평 한일관에서 송년모임을 열어 1년 활동을 돌아보고 회원 40여명과 부인회원을 일일이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스폰서클럽인 합덕로타리에서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클럽은 차기 제3대 회장에 최길섭씨를 박수로 내정하고 차차기 회장에는 군의원 이덕연씨를, 차차차기 회장에는 우달섭씨를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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