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송산사회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간 상호 유대관계 강화와 단합을 위한 ‘제2회 직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송산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송산사회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간 상호 유대관계 강화와 단합을 위한 ‘제2회 직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송산사회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간 상호 유대관계 강화와 단합을 위한 ‘제2회 직원 한마음 전진대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번 직원 한마음 전진대회는 작년에 이어 사회복지사 뿐만 아닌 생활지원사, 영양사, 조리사, 심리치료사, 사회복무요원 등 총 57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상영관을 대여해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송산사회복지관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의 이규성 이사장, 김봉균 이사, 이선군 운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전진대회를 기념하는 영상 상영과 경품 추첨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영화 관람과 함께 점심 식사가 제공됐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이 유대감을 강화하고 문화적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송산사회복지관 이용자 150명을 대상으로 12주년 기념품 전달과 함께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하 메시지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했다.

한편 이번 전진대회에서 표창을 수여받은 백향미 생활지원사는 “모든 직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돼 뜻깊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