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 5학년 1반 학생들은 당진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후 직접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지난 12일 가졌다.
학생들은 이정록 작가의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시집을 방학 독서 과제로 읽은 후 마음에 드는 시를 함께 공유하고 필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작가님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정록 작가는 ‘아직 오지 않은 나를 마중하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강의를 진행했다.
방자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5671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 5학년 1반 학생들은 당진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후 직접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지난 12일 가졌다.
학생들은 이정록 작가의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시집을 방학 독서 과제로 읽은 후 마음에 드는 시를 함께 공유하고 필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작가님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정록 작가는 ‘아직 오지 않은 나를 마중하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강의를 진행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