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트래블쇼 2024’ 관광박람회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참여해, 관광도시로서의 당진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메가쇼와 ㈜서울전람이 주최, 주관하며 150개 사 200여 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당진시는 박람회에 참석해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상설 공연과 오는 12일부터 진행되는 인재진 감독과 함께하는 ‘삽교호에 가면 무도회’를 홍보했다. 이밖에도 ‘당진이 좋다 여행이 좋다’ 오프라인 스탬프 투어를 집중적으로 알렸으며, 해나루쌀 등 대표 농특산품을 전시하고 면천두견주·신평맑은술 시음회를 진행했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로 당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명품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에 힘쓰겠다”며  “많은 관광 프로그램과 관광상품 개발과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