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조합(조합장 이광우) 조합원 40여명은 지난 19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린 ‘2004 전국재래시장 박람회’와 중량구 우림시장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이날 견학은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 선진 시장에 대한 견학차원에서 마련됐다.
견학을 다녀온 이광우 조합장은 “이번 재래시장 박람회에는 상품을 출품하지 못했지만 내년 박람회에는 군과 협의해 출품을 준비할 예정”이라면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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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조합(조합장 이광우) 조합원 40여명은 지난 19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린 ‘2004 전국재래시장 박람회’와 중량구 우림시장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이날 견학은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 선진 시장에 대한 견학차원에서 마련됐다.
견학을 다녀온 이광우 조합장은 “이번 재래시장 박람회에는 상품을 출품하지 못했지만 내년 박람회에는 군과 협의해 출품을 준비할 예정”이라면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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