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중학교가 지난 5일 당진1동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일곱 번째 효 잔치 축제를 진행했다.
호서중학교가 지난 5일 당진1동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일곱 번째 효 잔치 축제를 진행했다.

호서중학교(교장 김재창)가 당진1동 65세 이상 어르신들 530여 명을 모시고 일곱 번째 효 잔치 축제를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해준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축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당진1동분회와,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한국전력 당진지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당진1동 주민자치회의 방송 댄스를 시작으로 남학생으로 구성된 호서 싸이 공연과 걸그룹 bs댄스팀의 신나는 댄스공연이 이어졌으며, 각종 민요경연대회에서 입상을 한 3학년 양소희 학생이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불러 앵콜과 함께 많은 박수를 받았다. LY댄스 아카데미 이승희 원장과 케이팝 강사의 신나는 춤과 초청 가수 려화와 자밍의 공연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소통하기 마당에서는 점심 및 다과를 먹었고,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답례품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