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벧엘성결교회(담임목사 윤석구)는 지난 26일 기린숯불갈비에서 무의탁노인을 위한 위안잔치를 열였다.

이날 행사는 이 교회 집사를 맡고 있으며 기린숯불갈비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안인모씨의 후원으로 열리게 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교인들이 차로 직접 모셔다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벧엘성결교회는 지난 3개월간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모은 성금 90만원으로 합덕읍의 홀로 노인 32명에게 내복과 식료품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