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천남정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시내 곳곳에 마련된 개인형 이동장치(PM) 그 중 공유자전거는 이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주차존이 늘어날 계획입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당진시민의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있는 공유자전거, 하지만, 오히려 불편해지고 있는 현실? 이용자의 사용 부주의로 인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해야 할 도로와 인도가 무법천지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던져지듯 쓰러져있는 공유 자전거들! 시민들의 안전은 과연 괜찮은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