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6시30분경 당진읍 채운리의 이모(71)씨가 식사중에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질식으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가 식사 중 갑자기 목이 막힌다며 등을 두드려 달라고 하다가 쓰러졌다. 이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음식물에 의해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986
지난 12일 오후 6시30분경 당진읍 채운리의 이모(71)씨가 식사중에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질식으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가 식사 중 갑자기 목이 막힌다며 등을 두드려 달라고 하다가 쓰러졌다. 이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음식물에 의해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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