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음악협회 충남도지회가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를 오는 16일 오후 4시에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는 시·군별 합창경연대회를 통한 도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앞서 지난 2022년에는 당진의 온누리 합창단이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남 15개 시·군 아마추어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화합의 노래를 만들어 가는 가운데, 이번 공연은 당진에서 열린다. 경연을 치르는 합창단 외에도 식전 공연과 특별 출연 등이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