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 교원연수원은 12월20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차체수리 및 보수도장에 대한 현장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12월20일 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연수담당 교수와 연수참가 교사 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강식에서 평생교육원 안병돈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성대학이 초등 및 중등 교원의 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교수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인만큼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야 될 것”이라며 “연수기간 중 대학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하며 사적인 즐거움을 버리고 연수에 참여한 중등 교원연수생들의 성공적인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현장연수를 맡고 있는 정순영 기계자동차계열 학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97년 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5년차에 접어든 만큼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대학의 첨단 교육시설을 활용해 일선 선생님들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