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원(민영근 회장)은 지난 22일 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국내 째즈계의 일인자인 유복성씨를 초청해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당진군민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한 유복성씨는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한 공연을 선보이겠다“며 참여한 주민들이 쉽게 호응하도록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주곡으로는 블루스의 명곡 Birks Works와 영화 모 베러 브루스의 주제곡을 연주했고 자작곡인 ‘혼자 걷는 명동길‘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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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원(민영근 회장)은 지난 22일 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국내 째즈계의 일인자인 유복성씨를 초청해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당진군민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한 유복성씨는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한 공연을 선보이겠다“며 참여한 주민들이 쉽게 호응하도록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주곡으로는 블루스의 명곡 Birks Works와 영화 모 베러 브루스의 주제곡을 연주했고 자작곡인 ‘혼자 걷는 명동길‘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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