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통정1리에 사는 김종성 전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이 직접 재배한 백미 1000kg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석문면에 있는 22개 경로당과 저소득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성 씨는 “지역에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을 두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6103

석문면 통정1리에 사는 김종성 전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이 직접 재배한 백미 1000kg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석문면에 있는 22개 경로당과 저소득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성 씨는 “지역에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을 두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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