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NH농협 당진시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 지난 17일 NH농협 당진시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NH농협 당진시지부(지부장 최석동)가 지난 17일 당진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 10㎏ 230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사랑의 쌀’은 570여만 원 상당이며 NH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인 ‘NH 행복채움운동’사업의 일환으로 공익상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