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3 동 시곡 2 통 마을회 ( 통장 차민회 ) 에서는 강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체험을 통한 사회봉사활동을 지난 16 일부터 17 일까지 진행했다 .
강서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 8 명은 1 박 2 일 동안 마을회관에서 숙식을 하며 시곡 2 통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 등 총 25 명의 마을주민들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수거해 정리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는 등 사회 봉사활동을 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
차민회 통장은 “ 대학생들이 우리 마을에 와서 자원 순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라고 전했다 .
한편 , 시곡 2 통 마을회는 지난 3 월 당진시 최초로 ‘ 탄소중립 시범마을 ’ 로 선정돼 △ 가정용 미니태양광 설치 △ 탄소중립 교육 및 캠페인 △ 재활용품 분리수거장 리모델링 △ 걷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한 꽃 가꾸기와 벽화 그리기 등 마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