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이 제4회 정기연주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행함’이라는 주제로 열린 연주회에서 디앙상블과 협연으로 ‘부르신 곳에서’와 ‘꽃들도’ 등 13곡을 연주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CTS중부방송 당진운영이사장 이동일 목사는 “합창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주님만을 온전히 높여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한편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지난 2017년 당진시 최초 헨델의 메시아 연주를 시작으로 30여 개 교회가 연합해 창단됐으며 CTS 중부방송을 중심으로 기독교 방송 참여, 정기연주, 순회초청연주 등 다양한 활동을 해 복음전파 및 문화선교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