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은 지난달 25일 송산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송산사회복지관과 함께 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은 지난달 25일 송산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송산사회복지관과 함께 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 ( 시설장 이민정 ) 은 송산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송산사회복지관 ( 관장 정경윤 ) 과 함께 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5 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식으로 양 기관은 근로 장애인과 지역민의 사회적 통합을 통해 △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교류사업 △ 근로장애인의 여가활동 지원 △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 상호보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 .

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 이민정 시설장은 “ 근로장애인들이 퇴근 후 지역사회에서 장애의 구별됨 없이 스스로 선택한 활동들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협약을 맺어준 송산복지관 측에 감사하다 ” 며 “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금별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전시 중인 장애인근로인의 건강한 마음소통 ‘함께 잇다’의 전시관에서 장애근로인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전시 중인 장애인근로인의 건강한 마음소통 ‘함께 잇다’의 전시관에서 장애근로인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 이번 협약의 첫 사업으로 2024 년 당진시 복지재단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장애인근로인의 건강한 마음소통인 ‘ 함께 잇다 ’ 의 사진과 미술작품 전시회가 지난 25 일부터 오는 29 일까지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전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