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박태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해마다 많은 축제가 개최되는 당진! 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다 비슷해서 재미 없다'는 반응인데요. 지역 축제, 정말로 애물단지 일까?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게는 작은 공연 기회일지라도 홍보를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고, 재정이 취약한 지역 단체와 공연자들에게 자신들의 활동과 성과를 알릴 수 있는 커다란 무대가 되는 셈. 해를 거듭하며 점차 발전하는 당진의 지역축제들! 조금 부족하고 서툴지만 함께 고민하고 즐기며 더 멋진 축제로 성숙해 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