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본지의 창간특집호 발행으로 신문이 휴간하고 80면(1530호 & 1531호, 11월 25일자 발행)으로 발행됐습니다. 이 때문에 당진 새마을 소식이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하고, 대신에 인터넷 기사로 일부 소식들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이번 1532호 신문(12월 2일 발행)을 통해서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새마을 활동 내용을 총괄적으로 지면으로 소개합니다. 또한 인터넷 기사를 통해 사진과 함께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11일 11월 정례회의를 열고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추장 담그기 및 전통장 포장 작업과 나눔 활동을 펼쳤다.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로 강원도 고성 소노벨리조트로 전국 사무직원 수련대회를 참석했다. 14일 진행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격려 방문했으며, 15일에는 새마을지회 회관 입주자 대상으로 소방훈련 교육을 실시했고, 18일에는 사랑의 수제 오란다를 만들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새마을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전국 회장단 정책연찬과정에 지회장단이 입교했다. 21일에는 석문면과 송악읍, 당진3동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격려 방문했다. 22일 ‘사랑의 화분 나누기’ 활동으로 레드페이스를 만들고, 사랑의 수제 오란다와 화분을 면천면에 자리한 장애인시설에 전달했다. 25일에는 2024 충청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여했고,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으로 수덕사를 방문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가 지난달 18일 ‘사랑의 수제 오란다 만들기’ 활동을 했다. 25일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으로 수덕사를 방문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택)가 지닌달 18일 ‘사랑의 수제 오란다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으며, 오란다는 취약계층과 장애인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25일에는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 활동으로 수덕사를 방문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가 지난달 25일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 활동으로 수덕사를 방문해 가을을 즐겼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가 지난달 18일 정례회의를 진행했고, 독서문화운동전문가양성과정 8차로 신동엽의 문학세계를 공부했다. 또한 김선순 당진3동분회장이 출간한 도서 <안부>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사랑의 수제 오란다를 만들었다. 20일에는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가 지난달 18일 정례회의를 진행했고, 사랑의 수제 오란다를 만들었다. 25일에는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의 일환으로 수덕사를 방문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부녀회장 김현희)가 묘목 황금사철나무 400주, 남천나무 200주, 맥문동 400주를 소소리 새마을 꽃동산에 지난달 20일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혜경)가 지난달 13일 성산리에 자리한 하우스에서 영농사업 일환으로 메주콩 탈곡 작업을 했고, 용두리에서 꽃 화분을 정리하고 새마을 꽃동산과 고대면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보리를 심었다. 22일에는 자원순환 동전 모으기 활동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가 지난달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현안 사항을 토의했다. 20일부터 21일까지 행복한공동체만들기 활동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3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7일과 21일 홀몸 어르신 9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했다. 8일에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고추장을 담아 150가구에 전달했다. 9일에는 경로잔치 급식 봉사와 작은 음악회 음료 봉사에 나섰다. 20일 출포리 밭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무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양은 마대자루 23개이다. 또한 조금리 한식부페 식당에서 자원순환 동전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달 14일 영농 페기물 수거 분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가 지난달 7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12일에는 문봉리에서 새마을동산 이전 정비 작업 및 새마을기를 게양했다. 16일에는 면천읍성에서 제초작업과, 문봉리 새마을동산에 진달래 묘목 500주를 식재했다. 19일에는 정례회의를 펼쳤고, 행봉학 공동체 만들기 활동으로 사랑의 고추장을 담가 전달했다. 고추장은 17개 마을 7가구씩 총 119가구에 전했다. 21일에는 폐농약병을 수거해 분리하고, 자원순환 동전 모으기 활동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회장 김민래·박미선)가 지난달 14일에는 소소리 합덕제철고등학교 내 밭에서 서리태 탈곡 작업을 했다. 또한 11일부터 13일까지 및 19일부터 20일까지 ‘사랑 전하기 2024 김장나눔’ 및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이장단·주민자치·의용소방대·적십자·새마을 등 5개 단체가 협약을 맺어 이뤄진 것으로, 직접 키운 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활동이다. 17개 마을 3가구씩 51가구와 홀몸어르신 8가구 등 총 59가구에 직접 재배한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함께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하만순)가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마을회관 20곳, 독거노인 8가구, 마을 어르신 40가구, 송산면행정복지센터에 20개를 쌀과 함께 전달했다. 19일에는 송석리에서 영농 폐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 자원순환 동전모으기 운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수·장용자)가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며느리봉사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7일 사랑의 김치를 담가, 어르신 8가구에 전달했다. 지난달 12일에는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13일부터 14일까지는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김치는 17개 마을 3가구씩 51가구, 각 마을 노인정 17개, 며느리봉사대 8가구 등 총 76곳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한경남)가 ‘가정에는 아이 웃음소리’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8일 아이 출생 신고한 가정에 미역을 전달했다. 지난달 13일부터 14일까지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눔 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심남수·권오철)가 지난달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20일부터 21일까지 행복한공동체만들기 활동으로 김장 김치를 담가 80가구에 나눔했다. 22일에는 행정복지센터 뒤편에서 환경정화 봉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가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일환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1일까지 김장 김치를 담가, 9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김경숙)가 지난달 27일 페트병을 모아 화장지로 교환해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다음날에는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자원순환 동전 모으기, 영농 폐농악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했다.

당진3동 시곡2통(통장 차민회, 지도자 오세기, 부녀회장 오미환)이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지난달 16일부터 17일까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병 수거 및 정리하고, 마을회관 주변 환경정리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강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8명이 마을을 방문해, 함께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