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무(사진) 당진군 건설과장이 재해예방 대책의 추진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박 과장은 재해예방 대책의 완벽한 추진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난 여름 재해기간 중 당진군재해대책본부 운영은 물론 수해응급복구 및 항구복구로 군민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김봉환 기획감사실장은 창의적인 마인드로 행정 및 지역균형개발과 함께 규제개혁 정비를 통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