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가 지난 6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지난 6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특정가스 사용시설의 안전관리를 책임지는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지난 6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스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관리자들의 업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산업체 및 관광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의 하태영 부장을 초청해 가스사고 및 부적합 시설 등에 관한 사례 중심의 강연을 실시하였으며, 가스 관련 법규, 사고예방 대책. 안전관리 관련 당부사항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가스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문제를 공유하거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