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일 당진시대 경영자문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신문사 경영 방향과 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9월 3일 당진시대 경영자문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신문사 경영 방향과 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당진시대 경영자문위원회(위원장 남준우)가 회의를 지난 9월 3일 대덕동에 자리한 식당 미래성황제해신탕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당진시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신문사 경영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당진시대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경영자문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