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미정심리상담센터(센터장 서 미정)가 크리스마스 기념를 기념하여 가정밖 청소년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재)당진시청소년 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주혜인)에 지난 24일 방문했다.
이날 여러 물품과 치킨, 피자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지원해 크리스마스에 따뜻한 파티가 진행됐다. 한편, 청소년쉼터는 가정밖 청소년을 보호하고 가정과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담, 주거, 의료, 학업, 자립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으로, 특히 청소 년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당진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7월 10일 서미정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주혜인 소장은 “지난 7월부터 인 연을 맺어 가정밖 청소년들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협조해주고, 크리스마스에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미정 센터장은 “오늘의 행복한 기억이 청소년들에게 내일의 희망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 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