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오는 1일자로 2025년 상반기 기술직 4급 2명을 포함한 79명의 정기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당진시는 지난 2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승진 대상자를 의결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조한영 환경위생과 과장이 당진시의회 사무국장으로, 장명환 축산지원과 과장이 경제국장으로 승진했다. 김 종현 경제국장은 문화복지국장으로, 김선태 문화복지국장은 건설도시국장으로 자리 이동했다.
5급(과장급) 승진자는 구본상(자치행정과 팀장→안전총괄과장), 이춘만(사회복지과 팀장→경로장애인과장)이다.
6급 승진대상자는 17명으로 이 슬비, 김진환, 이우승, 임헌우, 유소영, 이성구, 이현정, 조혜원, 윤석찬, 박덕용, 이한범, 이배수, 한찬수, 김정태, 김태봉, 이문숙, 김민석이다. 현 7급 승진대상자는 26명, 8급은 32명으로 발탁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5년 정기인사 발령 전 2024년 정년퇴직 4명, 명예 퇴직 7명의 인사가 진행됐다. 안병환 건설도시국 국장과 김지환 의회사무국 국장이 명예퇴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