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에서는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이 문화복지국장 △고동주 도로과장이 건설도시국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김종현 문화국장은 경제국장으로 △김선태 건설도시국장은 자치안전국장으로 △정본환 자치환경국장은 농업환경국장으로 전보됐다.
신설·통합된 직제에 따라 국·과장급 인사도 대폭 조정됐다. 우선 농업환경국이 신설됐으며, 자치행정국 내 회계과, 세무과, 민원정보과 등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전담 과장 배치를 완료했으며, 조직개편에 따라 일부 과는 안전총괄과(기존 안전총괄·재난관리 통합), 산림자원과(신설) 등으로 조정됐다.

특히 농업환경국에서는 농식품유통과, 자원순환과 등 일부 직제 개편이 반영돼 기존 과장들이 복귀하거나 직위가 조정됐다. △김진호 과장이 충청남도에서 자원순환과장으로 7월 21일자 교류복귀 됐으며 △안봉순 자치행정과장이 평생학습새마을과장으로 교육파견복귀 됐다.
5급 승진자는 △권석정 자원순환과 팀장이 공원녹지과장으로 △고석범 가축방역팀장이 축산과장으로 △조은주 농업기술센터 남부지소장이 농촌진흥과장으로 승진했다. △강성일 하수운영팀장은 주택개발과장직을 직무대리하게 됐다.
5급 전보 인사 또한 직제개편으로 대폭 이동이 있었다. △김석광 농촌진흥과장이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전보했으며 자치환경국이 자치안전국으로 개편되면서 △박우학 △손학승 △구본상 △최경호 △김인식 △정영환 △이건용 과장이 새로 개편된 자치안전국으로 같은 자리에 전보됐다.
또한 경제국에서 나와 새로 신설된 농업환경국으로 △이남길 △신낙현 △강남기 △이병구 과장이 전보됐다. 이 외에 △박상구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시설관리사업이 도시공사로 이관됨에 따라 경제국 기업육성과장으로 전보됐다. 또한 △공영식 문화체육과장은 문화예술과장으로 △이영필 주택개발과장은 도로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6급 이하에서는 6급 8명, 7급 11명, 8급 33명 등 총 52명이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직제개편 반영, 공로연수, 교육복귀, 타 기관 전출입 등 다양한 사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5급 승진 예정자에 대해서는 오는 7월 14일부터 6주간 승진리더과정을 이수한 후 최종 승진 인사를 확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 령은 당진시대 홈페이지(https://www. djtimes.co.kr) 기사를 통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