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운연 전 취재부장이 지난 6일자로 본지에 입사해 편집부국장으로 근무한다. 앞으로 최운연 편집부국장은 당진시대에서 읍면동과 농축수산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 부국장은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으로, 고산초등학교, 고대중학교, 호서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한편 당진시대에서 7년 동안 몸 담아온 박경미 취재팀장이 오는 10일자로 퇴직한다. 박경미 팀장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콘텐츠제작학과를 졸업하고 2018년 1월 본사에 입사한 뒤 취재기자부터 취재팀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