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석문자율방범대가 2024년을 마무리하며 왜목마을 관광객들에게 차 나눔 봉사를 했다.
지난달 31일 석문자율방범대가 2024년을 마무리하며 왜목마을 관광객들에게 차 나눔 봉사를 했다.

석문자율방범대(대장 서시원)가 2024년을 마무리하며 왜목마을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차 나눔과 교통지도 봉사를 펼쳤다.

지난달 31일, 대원들은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해돋이를 보고자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듯한 차를 제공하며 겨울철 추위를 달래주고 지역의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교통지도 봉사도 함께 했다.

지난달 31일 석문자율방범대가 2024년을 마무리하며 왜목마을 관광객들에게 차 나눔 봉사를 했다.
지난달 31일 석문자율방범대가 2024년을 마무리하며 왜목마을 관광객들에게 차 나눔 봉사를 했다.

서시원 대장은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면서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밝았는데, 올 한 해도 대원들이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