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숙 합덕엄마순찰대 신임대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등·하굣길 교통지도와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 일을 돌봐야 하는 엄마들은 시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에 나선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엄마순찰대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부탁하며 올바른 학교 문화와 거리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058

김미숙 합덕엄마순찰대 신임대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등·하굣길 교통지도와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안 일을 돌봐야 하는 엄마들은 시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에 나선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엄마순찰대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부탁하며 올바른 학교 문화와 거리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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