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통해 방과후 취약 어린이들에게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통해 방과후 취약 어린이들에게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설)이 당진시노인복지관을 통해 방과후 취약 어린이들에게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지난 3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전(31대) 회장인 김용태 대표가 후원해 마련됐다. 김용태 대표는 신평면 부수리에서 용태수산을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재설 회장의 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며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 후원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태 대표는 “라이온으로서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을 통해 더 많은 봉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