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화장품 브랜드 ‘마마아이’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290만 원 상당의 천연화장품을 전달했다.
▲ 천연화장품 브랜드 ‘마마아이’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290만 원 상당의 천연화장품을 전달했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마마아이(대표 이지현)가 지난 8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에 290만 원 상당의 천연화장품을 전달했다.

마마아이는 2개월마다 장애인 16명을 선정해 당일 제조한 천연화장품 로션과 샴푸를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뿐만 아니라 보육시설과 미혼모 시설에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마마아이 이지현 대표는 “작지만 가치 있는 일을 하고자 후원을 시작했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로션이나 샴푸를 사용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