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성전기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마스크와 보호복 등 보호장비를 지난달 27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증했다.
▲ ㈜아성전기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마스크와 보호복 등 보호장비를 지난달 27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증했다.

석문면 교로리에 자리한 ㈜아성기업(대표 김두민)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보호복을 지난달 27일 기부했다.

㈜아성기업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1000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보호작업복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두민 대표는 “코로나19 사태에 심각성을 느끼며 미약하나마 작은 보탬이 되고자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황사방역마스크 10만 장을 추가로 구매해 확진자가 가장 많고 방역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에 추가로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문을 연 ㈜아성기업은 전국 화력발전소, 관공서 등에 기계·전기 제어 자재 및 각종 소모자재를 제조 및 납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