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대표 유재덕)이 취약계층 아동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 360kg를 지난 10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 유재덕 대표와 김귀만 본부장, 이관호 전무, 유한별 이사, 이상범 이사와 당진시 축산지원과 유봉수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후원으로 사회복지시설 20개소를 거쳐 아동에게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의 사랑이 전해질 예정이다.

유재덕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여 당진시의 아동들이 힘차게 출발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12월 당진시·당진시복지재단·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주관하는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서 나눔공적을 인정받아 나눔유공자 표창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