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동에 있는 MTA늘푸른태권도(관장 박성희)가 장애인복지시설인 두리마을에 사랑의 라면트리를 지난 10일 전했다.
이날 라면 전달식은 MTA늘푸른태권도장에서 이뤄졌으며, 전달식에 함께한 원생들 한명 한명이 직접 라면을 전하며 뜻을 더했다. 박성희 관장은 “아이들과 기쁜 마음으로 라면트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사랑을 나누는 MTA늘푸른태권도 원생이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라면트리를 전달하는 MTA늘푸른태권도의 전달식은 올해로 8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