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로타리클럽이 지난 21일 한빛공동체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시연)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한빛공동체에서 지난 21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나루로타리클럽은 입소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닭죽과 팥빙수를 만들어 제공하고, 화장실 등 실내 청소를 진행했다.

한편 해나루로타리클럽은 6년 째 한빛공동체에서 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외식과 소풍도 매년 각 두 차례씩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위생용품 전달도 이어오고 있다.

이시연 회장은 “회원들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줘 고맙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 문화적 혜택을 줄일 수 있는 봉사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