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진문화재단의 예술총감독으로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이 선임됐다.
올해부터 새롭게 자리가 만들어진 예술총감독은 △문화재단의 주요 문화예술 정책 수립 및 방향성 제안 △당진시 위탁운영기관 예술 자문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당진시 위탁운영기관 예술 자문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지역예술인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지원 △시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복지프로젝트 발굴 및 시행 업무를 맡는다.
당진문화재단은 지난달 두 차례의 재공고 끝에 예술총감독 공개경쟁 채용 공고를 냈고, 심사 결과 인재진 총감독이 최종 선정됐다. 당진문화재단 예술총감독은 비상임(계약직)으로, 추후 근무 일정 등을 논의해 지역의 문화예술 자문과 관련한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인재진 총감독은 당진이 고향으로, 지난해 고향인 당진의 문화·예술 자문을 위해 정책특별보좌관을 맡고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