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연시총회를 열고 당진시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연시총회를 열고 당진시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 회장 양의표 ) 가 지난 13 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2025 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총회에서는 대의원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2025 년 예산 안건 △ 24 년 기금 및 회비 감사보고 △ 결산보고 △ 2025 년 활동 계획 수립안 △ 정관 개정 등 총 5 개 의안이 상정됐으며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모두 원안 가결되었다 .

이어서 2 부 행사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 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매년 300 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한편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올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주요 활동 내용을 보면 12 개 읍면 농촌지도자회를 주축으로 마을의 산불방지 등을 위한 △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지원 사업 △ 농업선도실천을 위한 드론 조종사 면허취득 지원 △ 논 재배면적 절감 및 소득 다각화 타작물 재배 시범 △ 마을의 청년 농을 육성하는 후원 결연 멘토링 사업 등 5 억 3 천만 원 규모의 16 개 사업을 추진한다 .

또한 올해 농촌지도자충청남도연합회 도 대회가 당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양의표 회장은 “ 지난 한 해 당진시 농촌지도자 연합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연합회가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 ” 며 “2025 년에도 당진시농촌지도자회가 마을의 지도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