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비트워터, 천해종합환경㈜, 금강엔지니어링㈜ 등 3개 사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300 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지난 21일 당진시에 공동기탁 했다.
기탁식은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에 코비트워터 김주형 소장과 천해종합환경(주) 이원호 대표이사, 오성환 시장이 참석했다.
㈜에코비트워터 등 3개사는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대행용역’ 공동 민간위탁 사업자로, 매년 9월 환경부 주관 전국 106개 지자체, 233개 공공폐수처 리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관리 실태평가’에서 2024년 ‘개선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3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아 이를 뜻깊게 사용하고자 이번 모금에 참여했다.
김주형 소장은 기탁 소감에서 “3개 사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소중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