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는 지난 21일 2024년 4분기 봉사왕을 선정하고 표창과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봉사왕은 총 5명으로 △박근철 고대로타리클럽·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새마을협의회(고대면) △강은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엄마순찰대(당진3동)·당진시자율방재단(송산) △김경덕 엄마순찰대(송악)·새싹둥이(풀뿌리여성연대) △오성열 자율방범연합대(복운지대) △박주봉 엄마순찰대(송악) 자원봉사자다.
이날 수상소감으로 강은자 봉사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POP도 배우고, 미용도 배우고, 풍선도 배워 봉사하면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발전과 새운 것을 배워서 봉사활동을 하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박주봉 봉사자는 “엄마순찰대 활동과 청유감(청소년유해감시활동)을 하면서 보람되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김경덕 봉사자는 “처음엔 순찰로만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봉사범위나 활동종류가 늘어나 조금 힘들 때도 있지만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일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힘”이라며 “당진시를 아름다운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지역사회 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